가톨릭 리소스/좋은 성경구절 모음

창세기 가톨릭 좋은 성경구절 모음 / 말씀사탕 문구 (1)

OHEL 2022. 11. 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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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창조 - 첫날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겼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창세 1,1-5

 

 

천지 창조 - 이튿날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창세 1,6-8

 

 

천지 창조 - 사흗날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땅은 푸른 싹을 돋아나게 하였다.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창세 1,9-13

 

 

 

 

천지 창조 - 나흗날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궁창에 빛물체들이 생겨, 낮과 밤을 가르고,
표징과 절기, 날과 해를 나타내어라. 
그리고 하늘의 궁창에서 땅을 비추는 빛물체들이 되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큰 빛물체 두 개를 만드시어,
그 가운데에서 큰 빛물체는 낮을 다스리고
작은 빛물체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그리고 별들도 만드셨다.
하느님께서 이것들을 하늘 궁창에 두시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낮과 밤을 다스리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창세 1,14-19

 

 

천지 창조 - 닷샛날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에는 생물이 우글거리고,
새들은 땅 위 하늘 궁창 아래를 날아다녀라.”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큰 용들과
물에서 우글거리며 움직이는 온갖 생물들을 제 종류대로,
또 날아다니는 온갖 새들을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하느님께서 이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번식하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가득 채워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샛날이 지났다.

창세 1,20-23

 

 

 

 

천지 창조 - 엿샛날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제 종류대로,
곧 집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제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들짐승을 제 종류대로,
집짐승을 제 종류대로, 땅바닥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을
제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들짐승과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내가 온 땅 위에서 씨를 맺는 모든 풀과
씨 있는 모든 과일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다.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는
온갖 푸른 풀을 양식으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창세 1,24-31

 

 

천지 창조 - 이렛날

이렇게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하느님께서는 하시던 일을 이렛날에 다 이루셨다.
그분께서는 하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이렛날에 쉬셨다.
하느님께서 이렛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여 만드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그날에 쉬셨기 때문이다.

창세 2,1-3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창세 1,1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들짐승과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창세 1,26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창세 1,27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창세 1,28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창세 1,31

 

 

 

 

하느님께서는 하시던 일을 이렛날에 다 이루셨다.
그분께서는 하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이렛날에 쉬셨다.

창세 2,2

 

 

하느님께서 이렛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여 만드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그날에 쉬셨기 때문이다.

창세 2,3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창세 2,7

 

 

“너는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에서 열매를 따 먹어도 된다.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는 따 먹으면 안 된다.
그 열매를 따 먹는 날,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창세 2,16-17

 

 

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창세 2,18

 

 

 

 

사람이 이렇게 부르짖었다.
“이야말로 내 뼈에서 나온 뼈요
내 살에서 나온 살이로구나!
남자에게서 나왔으니 여자라 불리리라.”

창세 2,23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된다.

창세 2,24

 

 

주 하느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며,
“너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창세 3,9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양식을 먹을 수 있으리라.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가리라.

창세 3,19

 

 

 

 

“너는 어찌하여 화를 내고, 어찌하여 얼굴을 떨어뜨리느냐?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창세 4,6-7

 

 

주님께서 카인에게 물으셨다.
“네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창세 4,9

 

 

그분께서는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
그들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하셨다.

창세 5,2

 

 

 

 

주님께서는 사람들의 악이 세상에 많아지고,
그들 마음의 모든 생각과 뜻이 언제나 악하기만 한 것을 보시고,
세상에 사람을 만드신 것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창세 6,5-6

 

 

세상은 하느님 앞에 타락해 있었다.
세상은 폭력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하느님께서 내려다보시니, 세상은 타락해 있었다.
정녕 모든 살덩어리가 세상에서 타락한 길을 걷고 있었다.

창세 6,11-12

 

 

이제 내가 세상에 홍수를 일으켜,
하늘 아래 살아 숨 쉬는 모든 살덩어리들을 없애 버리겠다.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이 숨지고 말 것이다.
그러나 내가 너와는 내 계약을 세우겠다.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가거라.

창세 6,17-18

 

 

노아가 육백 살 되던 해 둘째 달 열이렛날,
바로 그날에 큰 심연의 모든 샘구멍이 터지고
하늘의 창문들이 열렸다.

창세 7,11

 

 

노아는 주님을 위하여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들 가운데에서
번제물을 골라 그 제단 위에서 바쳤다.

창세 8,20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내리며, 너의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그리하여 너는 복이 될 것이다. 
너에게 축복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리겠다.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창세 12,1-3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눈을 들어 네가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을,
또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아라. 
네가 보는 땅을 모두 너와 네 후손에게 영원히 주겠다. 
내가 너의 후손을 땅의 먼지처럼 많게 할 것이니,
땅의 먼지를 셀 수 있는 자라야 네 후손도 셀 수 있을 것이다. 
자, 일어나서 이 땅을 세로로 질러가 보기도 하고
가로로 질러가 보기도 하여라.
내가 그것을 너에게 주겠다.”

창세 13,14-17

 

 

 

 

그러고는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의 후손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창세 15,5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창세 15,6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창세 17,3-5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웃으면서 마음속으로 생각하였다.
‘나이 백 살 된 자에게서 아이가 태어난다고?
그리고 아흔 살이 된 사라가 아이를 낳을 수 있단 말인가?’

창세 17,17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원성이 너무나 크고,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 무겁구나.
이제 내가 내려가서, 저들 모두가 저지른 짓이
나에게 들려온 그 원성과 같은 것인지 아닌지를
알아보아야겠다.”

창세 18,20-21

 

 

아브라함이 다가서서 말씀드렸다.
“진정 의인을 죄인과 함께 쓸어버리시렵니까?"

창세 18,23

 

 

"의인을 죄인과 함께 죽이시어
의인이나 죄인이나 똑같이 되게 하시는 것,
그런 일은 당신께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런 일은 당신께 어울리지 않습니다.
온 세상의 심판자께서는 공정을 실천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창세 18,25

 

 

 

 

주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해 주시니, 
사라가 임신하여,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일러 주신
바로 그때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

창세 21,1-2

 

 

아브라함에게서 아들 이사악이 태어났을 때,
그의 나이는 백 살이었다.

창세 21,5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거라. 그곳,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번제물로 바쳐라.”

창세 22,2

 

 

“얘야, 번제물로 바칠 양은
하느님께서 손수 마련하실 거란다.”

창세 22,8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대지 마라. 그에게 아무 해도 입히지 마라.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 나를 위하여 아끼지 않았으니,
네가 하느님을 경외하는 줄을 이제 내가 알았다.”

창세 22,12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덤불에 뿔이 걸린 숫양 한 마리가 있었다.
아브라함은 가서 그 숫양을 끌어와
아들 대신 번제물로 바쳤다.

창세 22,13

 

 

아브라함은 그곳의 이름을
‘야훼 이레’라 하였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은
‘주님의 산에서 마련된다.’고들 한다.

창세 22,14

 

 

“나는 나 자신을 걸고 맹세한다. 주님의 말씀이다.
네가 이 일을 하였으니, 곧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 아끼지 않았으니, 
나는 너에게 한껏 복을 내리고,
네 후손이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한껏 번성하게 해 주겠다.
너의 후손은 원수들의 성문을 차지할 것이다.
네가 나에게 순종하였으니,
세상의 모든 민족들이
너의 후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창세 22,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