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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기 상권 가톨릭 좋은 성경구절 모음 / 말씀사탕 문구

주님을 찬송하여라. 그 이름을 받들어 불러라. 그 업적을 민족들에게 알려라.1역대 16,8 그분께 노래하여라. 그분께 찬미 노래 불러라. 그 모든 기적을 이야기하여라.1역대 16,9 그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자랑하여라. 주님을 찾는 이들의 마음은 기뻐하여라.1역대 16,10 주님과 그 권능을 구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찾아라.1역대 16,11    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나날이 선포하여라, 그분의 구원을.1역대 16,23 주님은 위대하시고 드높이 찬양받으실 분, 모든 신들 위에 경외로우신 분이시다.1역대 16,25 민족들의 신들은 모두 헛것이어도 주님께서는 하늘을 만드셨네.1역대 16,26    주님을 찬송하여라, 선하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1역대 16,34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판관기 & 룻기 가톨릭 좋은 성경구절 모음 / 말씀사탕 문구

주님께서 네가 행한 바를 갚아 주실 것이다. 룻 2,12 네가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신 주님의 날개 아래로 피신하려고 왔으니, 그분께서 너에게 충만히 보상해 주시기를 빈다.룻 2,12     내가 이집트의 손에서, 너희를 억압하는 모든 사람의 손에서 너희를 구하였다.판관 6,9 “힘센 용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판관 6,12 바로 내가 너를 보낸다.판관 6,14    내가 여러분을 다스릴 것도 아니고 내 아들이 여러분을 다스릴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을 다스리실 분은 주님이십니다.판관 8,23    평안히 가시오. 그대들이 가는 길은 바로 주님 앞에 펼쳐져 있소.판관 18,6

가톨릭 묵상글 좋은글 - 좁은 곳도 넓어질 수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넓은 세상에 대한 동경에 사로잡힌 어느 수도승 이야기이다.그는 수도원의 좁은 담장 안에서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는 답답함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석 달간의 휴가를 얻어 대도시로 나갔다.세상 구경을 하고 돌아온 그를 호기심에 찬 형제들이 에워쌌다. "뭘 보았습니까?"형제들도 수도원의 엄격한 규칙을 깬 이 용기 있는 수도승과 똑같은 동경을 품고 있었던 게 틀림없었다. 형제들은 그의 경험을 나누어 갖고 싶었다.그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넓은 세상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다. 수도승은 대답했다.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나에게 필요 없는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세상의 많은 것들이 자신의 동경을 충족시켜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경험했다. 세상 구경을 하고 싶다는 소망이 충족된 그에게는 다른 것, 즉 ..

가톨릭 묵상글 좋은글 - 참된 겸손

그는 이렇게 권고했다. "거만하고 교만한 생각들을 억누르고 싶을 때마다 양심을 주의 깊게 성찰해 보십시오. 모든 계명을 지켰는지, 원수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불행에 처했을 때 그들에게 친절했는지, 자신을 무익한 종이자 모든 죄인 가운데 최악의 죄인으로 여겼는지 말입니다. 이 모든 것을 준행했더라도 모든 것을 잘한 것처럼 스스로를 대단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그런 생각조차 모든 것을 파괴한다는 것을 아십시오." 그가 또 말했다. "자기 공로 이상으로 존경과 칭찬을 받는 사람은 많은 비난을 당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서 전혀 존경받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서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출처 : 분도출판사, 436p

가톨릭 묵상글 좋은글 - 내적 평화

한 형제가 압바 루푸스에게 물었다. "내적 평화란 무엇이고, 그것은 어디에 유익합니까?" 원로가 대답했다. "내적 평화란 받은 모욕에 대한 기억과 교만을 멀리하며 하느님께 대한 인식과 두려움을 가지고 자기 암자에 머무는 것입니다.그런 내적 평화는 온갖 덕을 낳고 원수의 불화살에서 수도승을 지켜 주며, 불화살로 그가 상처를 입지 않게 합니다.그러니 형제여, 내적 평화를 얻으십시오. 언제 도둑이 올지 모른다는 것을 기억하며 장차 닥칠 형제의 죽음을 기억하십시오. 또한 형제의 영혼에 대해 깨어 있으십시오." 출처 : 분도출판사, 379p

가톨릭 묵상글 좋은글 - 순종의 덕

어느 날 가죽옷을 걸친 스케티스의 수도승 네 명이 압바 팜부스를 방문했다. 각 사람이 자기 동료의 덕을 드러냈다. 첫째 사람은 단식을 많이 했고, 둘째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았으며, 셋째 사람은 큰 사랑을 지녔다. 그들은 네 번째 사람에 대해 말했는데, 그가 22년 동안 한 원로에게 순종하며 살았다고 했다. 압바 팜부스가 그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에게 말하건대, 이 마지막 사람의 덕이 가장 위대합니다. 여러분은 각자 얻고자 했던 덕을 얻은 반면, 이 마지막 사람은 자기 뜻을 억제하면서 다른 사람의 뜻을 행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끝까지 꾸준히 인내한다면 순교자가 됩니다." 출처 : 분도출판사, 358p

가톨릭 묵상글 좋은글 - 지옥은 어떤 곳인가, 해골의 증언

압바 마카리우스가 말했다. "어느 날 사막을 걷다가 땅에 버려저 죽은 사람의 해골을 보았습니다. 내가 지팡이로 그것을 건드리자 해골이 내게 말하기 시작했어요.해골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요?'해골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이곳에 거주하던 우상들과 이교인들의 대사제였습니다. 당신은 성령이 충만한 마카리우스군요. 당신이 지옥의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연민을 느껴 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들은 잠시 위로를 얻습니다.'내가 물었습니다. '그 위로와 고통이란 무엇입니까?'해골이 대답했습니다.'하늘과 땅의 간격만큼 우리 아래 있는 불은 엄청나게 무섭습니다. 우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 불 한 가운데 서 있습니다. 누군가를 정면으로 보는 것은 불가능하고 오직 다른 사람의 뒷모습만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가톨릭 묵상글 좋은글 - 부자와 가난한 이의 비유

어느 날 압바 마카리우스가 몇몇 형제와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고 있었다. 그때 그는 한 소년이 자기 엄마에게 이렇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엄마, 나를 좋아하는 부자가 있지만 나는 그를 혐오해. 반면 나를 미워하는 가난한 사람이 있는데, 나는 그를 사랑해."압바 마카리우스는 이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그래서 형제들이 그에게 말했다. "압바, 이 말뜻이 무엇이기에 그리 놀라십니까?"원로가 말했다."참으로 우리 주님은 부유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그분 말씀을 경청하지 않아요.반면 우리 원수 악마는 가난하고 우리를 미워합니다.하지만 우리는 그의 불순함을 사랑합니다." 출처 : 분도출판사, 255p

가톨릭 묵상글 좋은글 - 간단한 기도 방법

몇몇 형제가 압바 마카리우스에게 물었다. "저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원로가 대답했다. "빈말을 늘어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손을 펼치고 이렇게 말씀드리십시오. '주님, 당신께서 원하시는 데로, 또 당신께서 아시는 대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유혹이 다가오면, '주님, 도와주십시오'라고 말씀드리십시오. 그분은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아시고 우리에게 당신 자비를 베푸실 것입니다."출처 : 분도출판사, 253p

[무료템플릿] A4로 만드는 예쁜 무료 미니멀 심플 편지봉투 도안 3종

안녕하세요 오헬입니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흰 A4용지에 인쇄해서 바로 뽑아쓰실 수 있는 미니멀 심플 편지봉투 도안을 3가지 종류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라서 어떤 편지지나 내용물을 넣어서 보내더라도 기본 느낌으로 두루두루 잘 어울리게 사용하실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세련된 느낌의 편지봉투 도안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 디자인 미리보기간결하고 세련된 느낌, 그리고 누구나 편지봉투 도안 하면 딱 떠오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느낌의 미니멀 편지봉투 디자인 3종류를 준비했습니다.     ❚ 사용 방법 - 온라인 편집 필요- 아래 템플릿에 접속하신 후, 파일 > 사본만들기를 누르시면 바로 뽑아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사용 용도- 인쇄용 편지봉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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